KNS 뉴스통신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김준수 부총재
한국인터림협회 협회장으로 재직중이다.
두단체가 나눔사랑을 일찍부터 체험하고 20여년간
시행착오끝에 하나가되기까지
우여곡절은 참 많았다.
두단체가 성장해서 지금의 이르기까지 아품과 시련은 5시간내내 풀어도 다풀지 못하고
다음으로 미뤄졌다. 장흥진 회장과 장종열 이사장은 20여년간 같은 대목에서 같은 일
말고도 또 있었다는 사실로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목표 하나를 두고 젊음을 바쳐 쏟은열정이란 누구나 쉽지 않은 일이다.그러나 그열정속에서
매진하다 과로로 목숨을 잃었다가 살린점이 두사람이 한결같아 서로를 바라보며 놀라 의아하기도 했다.
한국에서 자신들의 꿈을 이루지 못하자 중국으로 방향을 돌렸고 믿었던 중국에서 마저 관심밖에
녹록치 않은 시행착오까지 이르게되자 죽음에 이르러 결국은 고국을 향한 것은 두사람만의 한 많은 사연으로 남는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 중요하다.
더강하고 더힘찬 행보가 두 단체장들의 무거운 어깨에 달려있고 나눔문화가 곧 소외계층인들에
희망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사단법인 문화예술진흥협회와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가 2022년도에 나눔올림픽을 놓고 깃발을 세워 담금질에 이르자
국민들의 기대는 한결같이 잘되기를 기원하고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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